트와이스 ‘하트셰이커’ 1분 티저 공개, 네티즌 호평 “벌써 대박느낌”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하트셰이커’ 1분 티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4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하트셰이커(heart shaker)’ 1분 티저 영상에서 트와이스는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해 깔끔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트와이스의 신곡 ‘하트셰이커’는 중독성 있는 안무와 노래로 청량감 넘치는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하트셰이커'는 지난 10월30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리패키지 앨범 ‘메리 & 해피(Merry & Happy)’의 타이틀곡이다. 해당 앨범은 2곡의 신곡과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등 총 15트랙이 포함되며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공개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쳤다...라이키보다 더 대박 날 것 같은 데요?...” “ㅁㅊ 흰 티에 청바지라니” “대박...너무 좋다 ㅠㅠ” “솔직히 라이키보다 훨 좋다 멜로디 귀에 쏙쏙 들어오네 벌써 흥얼거리고 있음..” “갓 곡이다” “왐마 노래 개 좋을 삘 의상도 개 이뻐 벌써 대박느낌” “사나 비틀 거리는 거 엄귀” “티져 한 50번은 돌려본 듯 좋다 좋아”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30일 공개한 ‘라이키’ 뮤직비디오는 지난 3일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넘기면서 ‘낙낙’(KNOK KNOK), ‘시그널’(SIGNAL), ‘TT’, ‘치어 업’(Cheer up), ‘우아하게’(OOH-AHH하게) 등 총 6개 곡이 조회수 1억 건을 넘겼다. 이 중 ‘TT’, ‘치어 업’(Cheer up), ‘우아하게’(OOH-AHH하게) 등 4곡은 조회수 2억 건을 넘겨 트와이스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