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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옥션이 '중고차 구매 동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G마켓·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중고차 거래 및 차량관리 전문 브랜드 마이마부와 손잡고 오는 10일까지 중고차 구매 동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중고차 구매 동행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차량 전문가가 현장에 동행해 차량 점검, 시세 확인부터 사고·보험 이력 확인 등 행정 업무까지 차량 구매에 필요한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하는 자동차 토탈 케어 서비스다. 지난해 7월 옥션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G마켓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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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인천 지역 매물에 한해 중고차 또는 신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5만5000원에 전문가 동행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지정 장소에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타이어 공기압, 엔진오일부터 외부 점검까지 차량 전반을 관리해 주는 차량 관리 서비스는 33만원에 선보인다.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마이마부-하나은행과 '자동차 안심 거래 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어 보다 안전한 중고차 거래 지원과 함께 100%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마부 서비스 결제 후 연말까지 하나은행 '1Q오토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서비스 이용 금액 전액을 페이백으로 돌려준다. 더불어 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50% 할인쿠폰도 프로모션 기간(12월 4~10일) 각 사이트 ID별 1회 다운 및 사용 가능하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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