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전KDN는 국제 원전 계측제어 심포지엄(ISOFIC 2017)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ISOFIC은 전 세계 원자력 계측제어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과 정보 교류를 하는 SCIE에 등재된 세계적인 국제학술대회다.

IAEA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핀란드, 독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등 20여개 국가의 원전 I&C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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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은 보안세션에서 '원전 필수디지털자산에 대한 KDN 보안컨설팅 방법론'을 발표해 참석한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주제를 발표한 한전KDN 보안컨설팅팀 엄익채 차장은 "최근 전 세계 보안 이슈로 부각된 원전 계측제어시스템 사이버보안을 위한 효과적 대응방안을 수립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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