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베이비 요가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9일 보건의료원 건강마루에서 임산부 및 출산부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베이비 요가교실’를 운영했다.
베이비 요가는 아기를 어려서부터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면서 사랑을 표현해야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면서 신체발달이나 면역력에도 아주 좋은 효과가 있어 실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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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강습에 참석한 한 엄마는 “다양한 요가 동작을 배우고 직접 경험해 보니 평소에 느끼지 못한 엄마와 아기의 친밀감을 새삼 느꼈다”며 “소중한 경험을 갖게 해준 보건 의료원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보건의료원은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출산부, 다문화여성을 위한 건강교실 운영과 임산부, 영유아 복지증진을 위한 키즈?맘 쉼터도 운영 중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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