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도시바의 자회사인 도시바 디지털솔루션이 300명 규모의 인력감축을 추진한다고 29일 NHK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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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53세 이상 근속 10년 이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퇴직자를 모집 중이다. 4500명 직원 가운데 300명 규모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바 디지털솔루션은 인력감축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사업 등 신성장 사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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