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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뉴(NEW)캐시백 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혜택을 강화한다.


씨티은행은 자동환급서비스 대상 기준을 기존 5만 캐시백에서 2만 캐시백으로 인하한다. 변경된 기준은 다음달 1일 결제일자 고객부터 적용된다. 2만 캐시백 이상 쌓이면 적립된 1 캐시백은 1원으로 환산돼 고객의 결제 계좌에 1만 단위로 현금 입금된다. 별도 신청절차 없이 자동 적용된다.

씨티 NEW캐시백카드는 캐시백 혜택을 선호하는 실속파 유형의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전월 실적이나 결제 횟수 또는 결제금액 한도 제한 없이 국내외 가맹점에서 사용한 일시불 및 유이자 할부금액에 대해 건별 사용금액의 0.7%(원단위 미만 절상)가 캐시백으로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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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은 씨티 NEW캐시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3월31일까지 럭키(Lucky) 7% 적립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전월 총 사용실적이 5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카테고리(항공권, 면세점, 호텔, 여행사) 및 국내 온라인 사용 금액에 대해 7% 캐시백 혜택을 적용해 각 1만씩, 매월 최대 2만까지 적립해준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선물구매나 여행 혹은 모임 등으로 카드사용이 많은 연말과 연초에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씨티 NEW캐시백카드의 낮아진 자동 환급 서비스와 함께 특별 적립 이벤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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