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취약계층 위한 '희망울림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28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캠코 희망울림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는 문창용 캠코 사장, 이만수 부산시 정무부시장, 전영근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 정경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부산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울림콘서트는 취약계층의 문화예술과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캠코가 추진해온 '희망울림프로그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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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동안 진행된 콘서트에는 청각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총 8개팀 250여명이 참여해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 풍물놀이, 치어리딩 등의 공연을 펼쳤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비롯해서 어르신·다문화가족 등 많은 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희망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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