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하나금융투자는 29일 모두투어 모두투어 close 증권정보 080160 KOSDAQ 현재가 10,100 전일대비 240 등락률 -2.32% 거래량 125,480 전일가 10,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두바이 공항 제한에 240명 발 묶여…하나·모두투어, 대체 항공편 긴급 확보 "전부 환불 조치" '두바이' 글자에 한숨…중동 리스크 직격탄 맞은 곳[미국-이란 전쟁] 에 대해 중국 관계 개선으로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1% 상향한 4만2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발리의 지역적 이슈는 중국 여행 수요 회복으로 충분히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투어의 중국 매출 비중은 하나투어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또한 "관계사 모두투어리츠가 연결 반영되고 중국 관계 해소에 따른 모두스테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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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모두투어의 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3%, 106% 증가한 726억원, 79억원으로 잡았다.


이 연구원은 "출국자수는 69만명으로 패키지 평균판매단가(ASP)는 황금연휴효과로 전년보다 9%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높은 영업이익 증가에 따른 인센티브와 11월부터 시작한 방송광고가 부담이나 높은 ASP 상승효과와 4분기부터 연결 반영되는 모두투어리츠 효과롸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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