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 사진=MBC 로봇이 아니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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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가 첫 방송 전 미리보기 방송으로 선 공개된다.


28일 MBC 측은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선미 이석준/연출 정대윤)를 29일 수요일 밤 8시50분에 ‘로봇이 아니야 미리보기-로봇을 사랑한 남자’로 먼저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봇을 사랑한 남자’에는 유승호, 채수빈, 엄기준 등 주연 배우 3명의 인터뷰와 함께 촬영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드라마에서는 쉽게 보지 못한 ‘로봇’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어떻게 만났을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방송이 될 전망이다.


‘로봇이 아니야’는 웹툰과 현실을 오가는 ‘W(더블유)’를 연출한 정대윤PD의 차기작인 만큼 컴퓨터 그래픽 작업 등 관전 포인트와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담았다. 오는 12월6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유승호와 채수빈, 엄기준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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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BC 측은 오는 12월2일과 3일에도 ‘미리보기’ 방송을 10~15분 분량 4회로 재편집해 내보내 ‘로봇이 아니야’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지난 2일 종영한 ‘병원선’의 후속작으로 준비됐으나, MBC 파업으로 인해 방송 편성이 한 달 뒤로 밀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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