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2017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매입대금을 연내 최종 정산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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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의 경우 최종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12월27일)된 이후 1월 중순경 시행됐었다. 하지만 올해는 농업인들의 연말 필요자금 수요를 고려해 올해 안에 실시하기로 했다. 최종정산액은 중간정산액(3만원/40kg, 1등급)과 매입가격(10~12월 평균쌀값)의 차액을 말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가들의 연말 영농 자금 수요를 감안해 제도도입 이후 최초로 연내 최종 정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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