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1’ 강하늘X김무열 ‘기억의 밤’…29일 개봉날 5천원에 관람 가능
영화 ‘기억의 밤’이 29일 개봉한다.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 유석(김무열)과 그런 형을 쫓다 자신의 기억까지 의심하게 되는 동생 진석(강하늘)이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는 스릴러 영화다.
영화는 강하늘과 김무열이 주연으로 나서면서 연기에 무게감을 더했다. 김무열은 납치 이후 기억을 전부 잃고 다른 사람이 돼, 동생에게 낯설게 변하는 형 ‘유석’의 감정선을 잘 짚으면서도 액션 연기 또한 놓치지 않아 기대감을 높이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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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납치 당한 형의 존재를 의심하는 동생 ‘진석’ 역을 분해, 점차 꿈과 현실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인물을 노련하게 표현했다. 특히 강하늘은 군입대 전 주연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9일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문화가 있는 날'로 이날 개봉하는 ‘기억의 밤’도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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