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대한 디자이너 신념 담아…다채로운 프린팅 특징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라" 크리스찬 루부탱, '루비태그' 캡슐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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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크리스찬 루부탱은 디자이너 고유의 신념과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루비태그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디자이너가 평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루비태그 프린트’로 표현돼 제품에 담겼다. 다채로운 캐릭터, 색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개성 있는 프린트가 특징이다.

생동감 있는 눈동자와 다채로운 색상의 하트는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깊은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크리스찬 루부탱은 ‘셀카(셀프 카메라)는 잠시 멈춰 달라’는 메시지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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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종류의 여성용 슈즈와 남성 여성 가방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바탕에 루비태그 프린트가 자유롭게 디자인됐으며, 실크, 에나멜, 가죽 등 소재도 다양화했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제품인 '하이힐 피갈 폴리스'는 블랙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외에도 가장자리를 따라 적용된 레드 색상, 신발 앞뒤의 프린트가 경쾌한 느낌을 주는 슬립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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