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하이투자증권은 27일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3,2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1.93% 거래량 267,898 전일가 44,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에 대해 게임 매출이 양호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초반에 일매출 100억원에서 급격히 매출이 감소해 주가도 부잔했다"며 "국내 평균 일매출이 10억원까지 하락했으나 동남아와 일본, 북미 및 유럽지역에 순차적으로 지출하면서 글로벌 매출은 늘고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4분기 리니지2레볼루션의 일본과 북미·유럽 지역의 일평균 매출은 각각 15억원과 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출시된지 1년이 되어가는 게임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모바일게임의 짧은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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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이날 넷마블을 게임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은 텐센트를 통해 퍼블리싱 될 예정이고 현재 판호 발급을 대기중"이라며 "내년 2분기부터 중국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내년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5.2%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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