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행복한 기업 덕암테크, 곡성군에 ‘사랑의 쌀’기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주)덕암테크(대표이사 박대곤)는 지난 22일 곡성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쌀 200포대(20Kg, 800만원 상당)를 곡성군(군수 유근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쌀은 동절기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된다.
덕암테크는 2016년 곡성군 겸면농공단지에 입주한 벤처기업으로 건설자재 신기술 연구 및 철강구조재 제조설비 전문업체로서 내지진 특화강관 등 지진에 대비한 건설자재 생산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곡성 제2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곡성군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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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곤 대표이사는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주변에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서 마음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주)덕암테크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회사의 마음과 뜻이 잘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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