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드림스타트 성교육 인형극 상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드림스타트가 18일 인형극 ‘동생이 생겼어요’를 청사 대회의실에서 상연했다. 인형극은 가족을 위한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내용으로 기획해 극단 해오름이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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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관람객 180여 명이 함께 한 공연에서 해오름 극단은 성에 대한 바른 이해와 내 몸의 소중함,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 위험성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연출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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