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지오반니가 하인 레포렐로에게 자신으로 변장시키는 장면. 사진=라벨라오페라단

돈 지오반니가 하인 레포렐로에게 자신으로 변장시키는 장면. 사진=라벨라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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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라벨라오페라단의 창단 10주년 기념작 '돈 지오반니'의 드레스리허설이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진행됐다. 오페라는 이날부터 19일까지 3일간 총 4회 공연된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는 정선영 연출과 양진모 오페라 전문지휘자가 경기필하모닉, 메트오페라합창단과 함께 올리는 작품이다. 돈 지오반니 역에는 바리톤 김종표·우경식이, 복수의 화신 돈나 안나 역에는 소프라노 강혜명·박하나가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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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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