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섬유사업부문 단순·물적 분할…한일합섬 신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동양 동양 close 증권정보 001520 KOSPI 현재가 676 전일대비 28 등락률 -3.98% 거래량 965,835 전일가 70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증권집단소송법 시행 20년' 소 제기 고작 12건…'문서제출명령' 개선 필요[주가조작과의 전쟁] 동양, 안 쓰는 IT기자재 기부…ESG 사업 일환 [단독]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스트롱 YTN 만들 것" 은 내년 1월1일 섬유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 해 한일합섬(비상장법인)을 신설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레미콘 사업부문은 기존 사명인 동양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 존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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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측은 "섬유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라며 "핵심사업 자원의 효율적인 분배와 집중을 하기 쉽고 책임경영체제를 확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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