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시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에서"
"침체된 화훼소비 문화 활성화 기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생활플라워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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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프린지페스티벌 생활플라워 전시가 18일 오후 광주시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플로리스트 & 가드너로 활동하고 있는 노민영 외 20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 전시회는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등의 영향으로 화훼산업의 생산 및 소비규모가 감소해 전반적인 화훼소비 시장이 위축되고 있어 22인의 플로리스트&가드너의 자발적인 참여로 화훼재배 농가의 경영란을 해소하고, 침체된 화훼소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전시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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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꽃바구니를 꽂아보는 체험을 통해 꽃의 아름다움과 생활에의 필요성을 경험할 수 있고, 365일 일상에 꽃이 스며들기를 염원하면서 시민들에게 장미꽃 365송이를 나눠 주고 꽃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는 것.


노민영 총감독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꽃문화 전달과 함께 생활 속 꽃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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