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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발레리나가 만든 우아한 일상복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에 소개한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17일 선보였다.

마리-아녜스 지요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다. 현재 프랑스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이다. 역동적인 안무가이면서 넘치는 창의력과 실험 정신으로 수많은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감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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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마리-아녜스가 평생을 함께 한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으로 출시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복과 아동복의 디자인에 공통적인 패턴,색상을 사용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듯한 느낌을 줬다.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 스트라이프가 성인용 원피스와 아동용 드레스,티셔츠, 양말 등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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