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트와이스, ‘라이키’ 2주 연속 1위…5관왕 등극
걸그룹 트와이스가 '엠카운트다운' 11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과 트와이스가 11월 셋째주 트로피를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1위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지난주에도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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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트와이스는 MBC뮤직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까지 더해 음악방송 5관왕에 올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생방송 대신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부문별 후보들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편집해 방송에 내보냈다. '2017 MAMA'로 인해 '엠카운트다운'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3주간 결방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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