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이후 출생자로 임원진 재구성…대표에 오승용 전남대 교수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온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싱크탱크 미래'로 재출범 한다.


정책네트워크 내일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6일 사단법인 구성원 총회를 열어 명칭을 싱크탱크 미래로 변경하는 한편, 새 임원진을 선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일에 따르면 향후 싱크탱크 미래는 청년 세대,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연구, 서비스 제공에 집중키로 했고, 이를 위해 (가칭) 미래세대포럼 구성, (가칭) 미래기획시리즈 등을 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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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임원진은 1971년 이후 출생한 세대로 꾸려진다. 대표로는 오승용 전남대 5·18 연구소 연구교수(1971년생)가 선출될 예정이며, 이사진으로는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1975년생), 이정아 피아니스트(1980년생), 송경택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직무대행(1983년생), 최주선 법무법인 민후 변호사(1985년생), 조수훈 브알라코리아 대표(1989년생), 김혜빈 국민의당 전국대학생위원장(1991년생), 감사로는 송영훈 법무법인 이후 변호사(1983) 등이 선임 될 계획이다.

아울러 싱크탱크 미래의 고문진으로는 최상용 이사장(상임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고문), 박원암 홍익대 교수(고문) 등 전임 이사진과 감사가 추대될 예정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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