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박서준, 과거 인터뷰서 “요리 못해…요리 잘하는 여성이 이상형” 고백
박서준이 ‘윤식당2’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요리에 얽힌 박서준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서준이 tvN ‘윤식당’2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일손을 돕는다”고 보도했다.
‘윤식당’은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박서준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 7월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서 진행된 ‘배우What수다-박서준 편’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와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여기 오기 전에 뭐 드셨나.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운동을 하고 나서 단백질 보충을 위해 등심을 먹고 왔다”라며 “평소에는 조미료를 별로 안 좋아해서 샐러드라든지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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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리는 잘 하나”라는 질문을 받자 박서준은 “제가 요리를 잘 못한다”라고 고백하며 “그래서 요리 잘 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대답했다.
한편, 박서준이 자신의 요리 실력에 자신이 없다고 고백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4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그는 팬들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요리하기도 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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