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온, 오픈 API ‘크레온 플러스’ 리뉴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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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5,7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22,550 전일가 35,7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크레온이 시스템 트레이딩 이용고객을 위한 오픈 API를 새롭게 단장했다.


크레온은 13일, 사용자가 각종 시스템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인 ‘크레온 플러스’를 전면 개선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레온 플러스는 대신증권에서 제공하는 투자정보, 주문 플랫폼을 이용해 본인 고유의 HTS를 만들 수 있는 오픈 API 서비스다. 사용자가 각종 시스템 언어를 이용한 프로그래밍을 통해 크레온HTS에 본인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메뉴변경, 주식화면 개발 등 사용자 본인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API는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을 뜻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크레온 플러스는 다양한 시스템 언어를 지원한다.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언어인 Visual Basic.Net, C#, 엑셀부터 최근 빅데이터 분석 등에 사용되는 파이썬으로도 손쉽게 크레온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

크레온 플러스는 크레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국내 주식, 선물옵션, 야간 선물옵션 거래(CME, EUREX), 해외선물 등 다양한 상품에 적용이 가능하다. 향후 종목검색 신호와 연동하는 자동매매 등 다양한 시스템 트레이딩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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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수료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크레온 신규고객이나 2016년에 대신증권에서 거래가 없었던 휴면고객은 주식수수료 5년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크레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유관기관비용은 제외된다.


김상원 스마트금융부 이사는 “우수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스템 트레이딩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전용 커뮤니티를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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