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과거 몸매 관리법 대공개…“배에 힘줘서 왕자 생길 지경”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김혜수가 영화 '미옥' 무대 인사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미모 관리법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20년 전과 오늘, 똑같은 외모로 관리의신’이라 불리는 스타 명단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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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3위로 뽑힌 주인공은 김혜수였다. 그는 10년과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김혜수는 “20대 때부터 배에 힘주는 게 버릇이 됐다. 때문에 배에 왕자가 새겨질 지경”이라며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평소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하며 세안에 가장 공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옥'은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 기업으로 키워낸 2인자 나현정(김혜수 분)과 그를 위해 조직의 해결사가 된 임상훈(이선균 분), 그리고 출세를 눈앞에 두고 이들에게 덜미를 잡힌 최대식(이희준 분)까지, 벼랑 끝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의 물고 물리는 전쟁을 그린 영화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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