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붕어빵’ 부자의 셀카 “귀여운 울애기”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정대세 축구선수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정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울애기 먹어버리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정대세는 아들의 이마를 턱받침으로 삼아 아들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똑 닮은 얼굴형과 이목구비로 붕어빵 부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상남자” “넘넘 귀요밍” “혹시 아드님이세요? 최고다!” “태주 넘 귀여워용” “귀욥다~ 대세 씨 행복하세욤” “붕어빵”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대세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