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 강다니엘, 못하는게 없네…누워서 달리기 승리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누워서 달리기’에서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마스터키’에서는 강다니엘과 빅스 홍빈의 치열한 ‘누워서 달리기’ 대결에 펼쳐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날 강다니엘은 “비보이 출신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강다니엘과 ‘집돌이’ 홍빈의 경기가 시작됐다. 강다니엘은 몸에 모터를 단 듯 빠르게 치고 나갔다. 홍빈이 추격을 했지만 승리는 강다니엘 품으로 돌아갔다.
강다니엘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고, 전현무는 “내 경보보다 더 빠르다”며 칭찬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