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나비vsKCM 고음대결 승자는?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KCM과 나비가 고음대결을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가수 박강성 편에서 가수 나비가 KCM과 듀엣을 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나비는 “제가 KCM 오빠랑 듀엣을 했지 않나. 웬만한 여자보다 높이 올라간다”라며 “짜증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후 KCM과 나비는 소찬휘의 ‘티얼스’로 고음 대결에 나섰다. 가볍게 고음을 소화한 KCM과 달리 나비는 음이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