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2’ 김민교, 과거 억 대 빚져…“다 포기하고 싶었다”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김민교가 새로운 ‘개밥남’으로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서는 김민교의 전원 라이프가 공개됐다.
김민교는 전원 생활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아버지 병 때문에 마지막을 같이 보내고 싶어서 왔다"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그는 주택 공사 중 사기로 억 대 빚을 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민교는 "그 때는 다 포기하고 싶었다"라며 "지금은 우리 아이들(반려견들)과 아내와 함께 지내는 에너지로 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 이소영 부부는 직접 가꾼 텃밭에서 상추를 따고 삼겹살 파티를 하는 등 전원의 자급자족 라이프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