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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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 결방이 10주째에 접어든 가운데 네티즌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11일 MBC 편성표에는 MBC의 주말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음악중심’, ‘세상의 모든 방송’ 등은 지난 9월 4일 MBC 총파업이 시작된 이후 10주 연속으로 결방하게 됐다.


‘무한도전’과 ‘세상의 모든 방송’은 스페셜 방송으로, ‘음악중심’은 ‘한편으로 정주행’ 재방송으로 대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결방 소식에 네티즌 반응 /사진=실시간 트위터 캡처

'무한도전' 결방 소식에 네티즌 반응 /사진=실시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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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10주라는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장겸 구속하고 무한도전을 돌려 달라”, “10주,,,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추워져서 걱정이네요”, “매주 기다리고 있어요”, “무한도전 언제 볼 수 있냐”, “무도 보고 싶다...사는 낙이 없어ㅠㅠ”, “아 제발 보고 싶다. 무도”, “무도 없이 토요일... 대체 언제까지!”,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이 정말 싫다...하...”, “오늘도 결방이라고 하네요. 웃음활력소 무한도전이 언제 돌아올런지..” 등 반응을 보였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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