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 정상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해야"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0일(현지시각) 양자회담을 갖고 북한 핵 문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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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참석차 베트남 다낭을 방문한 두 정상은 이날 회담을 갖고 북핵문제 등을 논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두 정상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철저히 이행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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