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박수진이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도 변치 않은 외모로 화제다.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한 박수진은 임신을 의식한 듯 배를 손으로 가리며 포토월 앞에 섰다. 여전히 맑고 상큼한 미소와 더불어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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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남편 배용준 사이에서 첫째를 득남한 박수진은 지난 8월 말 임신 초기라고 밝혔으나 개월 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 2016년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했으며 출산과 육아에 전념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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