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블레이드 앤 소울 모바일(블소 모바일)'이 이달 공개된다는 소식에 넷마블게임즈와 엔씨소프트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30분 현재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4,050 전일대비 2,050 등락률 +4.88% 거래량 334,870 전일가 4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는 전 거래일 대비 4.29%(7500원) 오른 1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8만4500원까지 상승하면서 지난 5월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6.08% 거래량 317,755 전일가 263,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리니지로 1Q 반등한 엔씨, 신작 기대감↑[클릭 e종목] 역시 1.96%(8500원) 오른 44만2000원에 거래되면서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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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이달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에서 블소 모바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PC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은 엔씨소프트가 2012년 출시한 것으로, 이용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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