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카 양지원

스피카 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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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더 유닛'을 통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양지원은 2012년 데뷔한 여성 5인조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로 4년 간 왕성하게 활동했다. 당시 양지원은 김보형, 김보아, 박시현, 박나래 등과 '이효리 동생 그룹'으로 유명세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활동 도중 양지원에게 한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2015년 서울 성수대교 압구정동 방면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옆 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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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지원을 둘러싸고 음주운전 의혹까지 불거졌지만 음주측정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한편 양지원은 스피카가 해체 된 후 녹즙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가수로서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더 유닛'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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