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아시아경제 호남 아마추어 골프대회 ‘성료’
광주진흥중학교 2학년 정유준 학생, 남자부 우승
전남순천강남여고 2학년 장지연 학생, 여자 우승
일반부 남자 조영식·여자부 서현 씨가 각각 우승
제3회 아시아경제 호남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1일 오전 7시30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산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학생부 남자 골프대회에서 정유준(진흥중 2년) 학생이 75타로 우승을 하고 이상민 아시아경제 호남본부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1일 오전 7시30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경제 호남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아시아경제 호남이 주최·주관하고 광주광역시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날 대회에서 광주진흥중학교 2학년 정유준 학생이 75타를 쳐 남자 학생부 우승을, 순천강남여고 2학년 장지연 학생이 70타를 쳐 여자 학생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부상으로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학생부 남자 2위는 전남 함평골프고 1학년 박태을 학생이, 3위는 광주 서강고 3학년 박형욱 학생이, 4위는 전남 보성예당고 1학년 김동현 학생이 차지했으며, 각각 트로와 부상으로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전남 함평골프고 2학년 이혜원 학생이 학생부 여자 2위를, 광주 숭일고 3학년 마지현 학생이 3위에 이름을 올려 트로피와 부상으로 각각 50만 원, 30만 원이 장학금으로 주어졌다.
제3회 아시아경제 호남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1일 오전 7시30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산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학생부 여자 골프대회에서 장지연(순천 강남여고 2년) 학생이 70타로 우승을 하고 민형배 광산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대회 첫 신페리오 방식을 도입한 일반부 남자에서는 조영식 씨가 우승을 거둬 트로피와 부상으로 삼성TV 55인치를, 여자부에서는 서현 씨가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으로 다이슨8 무선청소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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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남자 2위는 김용기 씨가, 3위는 이훈기 씨, 4위는 백일순 씨가 가져갔다. 일반부 여자 2위는 고귀숙 씨가, 3위는 김선 씨가 차지했다.
2위는 남녀 각각 트로피와 딤채김치냉장고가, 3위는 남녀 각각 트로피와 캐리어 제습기, 엘지무선청소기를 4위는 트로피와 냉온수매트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제3회 아시아경제 호남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1일 오전 7시30분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산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일반부 남자 골프대회에서 조영식 씨가 우승을 하고 이상민 아시아경제 호남본부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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