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범죄도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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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영화 ‘범죄도시’가 오늘 ‘타짜1’의 관객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영진위 영화관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어제(28일)까지 누적 관객수 566만7554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타짜1'이 세운 누적 관객수는 총 568만5715명이었으나 오늘 ‘범죄도시’가 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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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시즌인 10월3일 개봉한 '범죄도시'는 청불영화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형사 액션물로 주목 받았다. 나쁜 놈을 끝까지 쫓으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형사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한국형 형사 액션물이라는 점에서 시원한 한 방을 날리며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죄도시'는 개봉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지난 2015년 2월 개봉한 ‘킹스맨1:시크릿 에이전트’가 세운 기록(누적 관객수 612만 9681명)도 넘어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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