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동방신기, 양주서 한 끼 성공…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 수성
'한끼줍쇼' 유노윤호과 최강창민이 한 끼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양주시 백석읍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양주시를 방문한 유노윤호는 "양주시는 내가 21개월간 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양주 명예시민이다"라며 "원래 내가 '한끼줍쇼'를 군대에서 많이 봤다. 한 끼 실패를 대비해서 편의점 용돈 2000원을 주더라. 오늘 나는 이게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화장지를 사서 들어갈 생각이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이경규, 최강창민 팀과 강호동, 유노윤호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한 끼에 도전한 가운데, 최강창민 팀이 첫 도전에 성공했다. 이들은 대가족이 있는 집에 들어가 "한 끼를 함께 할 수 있냐"고 물었고 고기를 굽고 있던 집주인과 손녀 설득에 성공해 한 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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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팀은 이어 의지를 불태우며 초인종을 눌렀고 집주인은 두 사람의 모습에 놀라며 밖으로 나왔다. 집주인과 딸, 아들은 두 사람에 반가워하며 한 끼 도전에 수락했다.
한편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4.638%(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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