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0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 위한 정기수요시위'에 참석한 김복동 할머니가 꽃다발을 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