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SBS CN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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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대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봉은사역 사이에는 광화문광장 1.5배 규모의 공원이 생기며 지하에 철도노선 5개가 지나가는 복합환승센터가 드러서게 된다.

서울시는 23일(오늘)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설계 컨소시엄의 '빛과 함께 걷다(LIGHTWALK)'를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국제현상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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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태양광을 모아 지하로 확산시키는 시설을 통해 지하에서도 지상에 있는 것처럼 밝은 빛을 접할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for******** 강북은 언제?” “주* 공사하겠구나” “fxl***** 강남 좋지” “처음** 서울 점점 좋아지네” “다음** 강서도 같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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