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입대 앞두고 소감 전해…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배우 김수현이 입대를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 늘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김수현은 심장질환으로 2012년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대체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이내 건강을 회복해 재검사받아 현역 입영 대상 판정을 받고 23일 입대했다.
한편 김수현은 2007년 MBC 드라마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해 드라마 ‘자이언트’,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