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출간, 심은진 ‘베이비 복스’ 언급?…“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에세이를 출간했던 심은진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7월 심은진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포토에세이 아트북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출간기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때 심은진은 “아트북은 어떻게 보면 작은 불만에서 시작됐다. 전시회 때 도록에 대한 아쉬움이 많아서 마음을 먹었다”라며 “전시회 느낌으로 책을 출간하면 어떨까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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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은진은 당시 자리에서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대해 입을 열어 화제가 됐다. 심은진은 “요즘 (1990년대 가수들이) 많이들 나오니 우리도 혹시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주시는 것 같다”라며 “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었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라고 전했다.
이때 심은진은 “올해는 확실하게 베이비복스가 무엇을 할 것이라고 말씀은 못 드린다. 하지만 다들 마음은 있다”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앞으로 나이가 더 먹기 전에 한번 뭉치면 좋겠다. 다른 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전해 시선이 모아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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