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정대세와 아들 정태주 군 /사진=정대세 인스타그램

좌측부터 정대세와 아들 정태주 군 /사진=정대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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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축구선수 정대세(33, 시미즈 에스펄스)가 아들 정태주 군의 붕어빵 외모를 공개했다.

지난 8월 정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대세의 어린 시절과 함께 아들 정태주 군이 자는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 한 장과 함께 'DNA는 대단해' 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정태주 군은 정대세의 어릴 적 얼굴, 그리고 포즈까지 붕어빵 같이 닮은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피는 진하다", "정말 귀엽다", "축구도 잘할까?" "신기하게 각도도 같네, 닮지 않은 곳도 있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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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는 재일교포 3세 출신 북한축구선수로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행을 견인했다. 남아공월드컵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으며 K리그 수원 삼성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현재는 J리그 시미즈에 몸담고 있다. 그는 2013년에 아내 명서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정대세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하고 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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