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 사진제공=인터파크씨어터

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 사진제공=인터파크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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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서울 용산구의 복합문화공간 블루스퀘어가 공연장 두 곳의 이름을 새롭게 바꿨다.


19일 블루스퀘어 운영법인인 인터파크씨어터에 따르면 뮤지컬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옛 '삼성전자홀'은 '인터파크홀'로, 콘서트 공연장인 옛 '삼성카드홀'은 '아이마켓홀'로 명칭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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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씨어터는 "최근 네이밍 스폰서(후원기업으로부터 사업비를 제공받고 후원기업의 이름 또는 대표 제품명을 시설 명칭에 활용하는 제도)를 마무리함에 따라 공연장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1년 11월 개관한 블루스퀘어는 5년간 뮤지컬홀과 콘서트홀 명칭을 각각 '삼성전자홀'과 '삼성카드홀'로 사용하는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변경된 공연장 명칭은 이날부터 적용돼 예매자들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안내된다. 인터파크는 블루스퀘어의 새로운 출발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공연 티켓 등의 혜택을 더 풍성하게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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