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신임 총지배인으로 앨런 하우던 선임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남아공 출신 앨런 하우던씨를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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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던 총지배인은 지난 20년간 영국, 태국, 남아공, 미국 등지에 파크하얏트, 르메르디앙, 스위소텔, 메리어트와 같이 다양한 브랜드에서 호텔 근무 경력을 쌓아왔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는 W호텔 방콕의 운영 및 판촉 총괄 디렉터로서 호텔 매니져를 역임한 바 있다.
하우던 총지배인은 “2014년 개관 이래 짧은 시간 안에 경기 지역 대표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그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코트야드 브랜드만의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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