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커넥츠북, '도시 정기구독'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인터넷서점 커넥츠북(옛 리브로)이 경제경영 분야의 책을 독자에게 매달 보내주는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를 한다.
커넥츠북은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인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용자가 구독료를 내면 정기적으로 도서를 보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이용 시 이동우콘텐츠연구소의 이동우 대표가 고른 경제경영 분야 책을 매달 1권씩 받을 수 있다. 이 대표는 현재 대기업 최고경영자와 임원 등에게 책을 추천해주고 있다. 구독기간은 3개월, 6개월, 12개월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AD
커넥츠북을 운영하는 에스티유니타스의 조세원 부대표는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등 경제경영 분야의 지식이 필요한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전문가가 추천해주는 도서를 매달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면서 "앞으로 여러 분야의 도서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스터 시그니처 박스에 대한 내용은 커넥츠 홈페이지의 북 메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