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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도끼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팬들에게 용돈을 주는 이벤트를 벌여 재조명 받고 있다.


도끼는 과거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자신을 보러 온 팬들에게 상금 이벤트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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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도끼는 11번 자리에 앉은 관객에게 20만원 남짓한 현금을 줬다. 당시 티켓 가격은 4만원.


도끼에게 현금 상금을 받은 팬은 자신의 SNS에 "도끼 오빠 용돈 잘 쓸게요" "준경이 오빠가 용돈 줬다" 등의 인증 글을 올렸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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