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나의 외사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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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가수 손지창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하는 아내 오연수를 응원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이탈리아 아말피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러 떠나는 오연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출국 전 예능프로그램에 처음 도전하며 긴장한 오연수를 위해 손지창은 적극적인 외조에 나섰다. 손지창은 준비과정을 직접 촬영하고 시종일관 "혼자서도 잘 해낼 거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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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오연수는 '외사친'과의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이탈리아 남부의 해안절벽마을 아말피로 향했다. 그곳에서 오연수는 레몬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가족의 며느리 조반나와 재회했다. 조반나를 비롯한 가족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오연수의 미모에 "재클린 케네디를 보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먼 곳에서 진짜 자신의 나이에 맞는 내 모습을 찾아보고, 고민을 함께 나누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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