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외부제공.] 좌: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우:엑소 공식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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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별이' 수호의 어린 시절 사진이 이목을 끌고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엑소 수호의 어린 시절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당시 유행했던 하두리 캠 사진으로 수호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이미 완성된 외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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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그룹 엑소의 수호는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수호가 출연한 MBC'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는 14일 오전 9시 45분부터 1~3회가 재방송 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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