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맘’ 박한별, YG에서 가수 준비했다?…데뷔 일화 ‘관심 집중’
배우 박한별이 ‘보그맘’에서 열연 중이다. 이런 가운데 그의 데뷔 일화가 관심을 모은다.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다른 춤 솜씨를 자랑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과거 연예매니지먼트 회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 양현석 대표의 결정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일화를 소개했다.
여성 댄서 세명과 함께 무대에 선 박한별은 절도 있고 강렬한 동작들을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상의를 걷어 올리며 배꼽을 노출한 도발적 안무까지 더해 남성 팬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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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한별이 열연 중인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보그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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