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회원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25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근속수당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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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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