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국내 실업 씨름 '최단신(168㎝)' 윤필재((울산동구청)가 생애 첫 꽃가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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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재는 2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7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급(80㎏ 이하) 장사 결정전에서 정철우(증평군청)를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윤필재는 실업 무대 입문 3년 만에 처음으로 태백장사가 됐다.


윤필재는 소속팀 울산동구청에 지난해 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이광석 이후 1년반년여 만에 장사 타이틀도 안겼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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